이 성명서를 작성하는 동안 현재 호주의 확진된 코비드19 환자 수는 23,000명을 약간 넘어서고 있으며, 뉴사우스웨일스(New South Wales)와 빅토리아(Victoria)가 그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두 주 사이에, 하루 평균 약 2,00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래로 현재까지 거의 1,400명이 죽었다.

"사유재산보다 생존권이 중요하다!" (러시아혁명의 벽 슬로건)

아래 전단지는 지난 10월 11일 이탈리아 전역에서 열린 시위에서 국제주의코뮤니스트당(코뮤니스트 투사) 동지들이 배포한 것이다. 모든 평조합원 노조가 단결하여 이러한 파업을 선언한 것은 처음이었지만, 전단에 의하면 파업은 하루뿐이었고 그들은 사장들에게 많은 경고를 했다.

경찰, 범죄 선고 및 법원 법안은 전국적으로 '법안 폐기' 항의와 시위 물결을 불러일으켰고, 일반적으로 국가에,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 경찰에 더 많은 권한을 준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2001년 10월 7일, 조지 W. 부시가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발표한 지 거의 20년이 지났다. 탈레반이 미국 9/11 테러의 설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인도를 거부한 뒤, 그의 "대국민 연설"은 다음과 같은 말로 끝났다:

지난 7월 캐나다 서부와 미국 상공의 열돔 현상, 그리고 독일과 중국에서의 홍수로 수백 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캘리포니아에서 그리스, 터키 그리고 시베리아까지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졌다. 이러한 재앙들은 분명히 지구 온난화가 기후 패턴을 교란한 결과이다.

(2020년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태어난 때로부터 200년이 된 해였다. 이를 기념하여 우리는 1995년 엥겔스 사후 100주년을 기념하며 출간했던 「혁명적 전망(Revolutionary Perspective)」 1(시리즈 3)의 글 하나를 다시 펴낸다. 이것은 “축하”라거나, 단순한 일대기가 아니다.

당시에는 잘 알지 못했지만, 러시아 해군기지 크론슈타트 봉기만큼, 그 이후의 세월 동안 노동계급의 역사에서 엄청난 감정적 반응을 불러일으키거나, 많은 신화로 이어진 사건은 많이 없었다. 한 세기의 거리를 두고서, 우리는 그 사건이 얼마나 비극이었으며, 유의미한 사건이었는지 평가할 수 있다.